검색 SEARCH
게시판 상세
제목 분명 이쁜 개나리였는데....
작성자 producer
  • 평점 0점  
  • DATE 2020-06-02 12:29:30
  • 추천 추천하기




Q.나만의 표현법으로 열정적으로 음악에 몰입했을 뿐인데, 드럼스틱 하나 분질렀다고

방송 출연을 금지당한 비운의 천재 드럼좌님처럼 세상이 나만의 색깔을 받아들이지 못했던 순간이 있으신가요?

날 받아들이기엔 너무나 좁았던 세상에 대한 아쉬움과 답답합을 글로 표출해주세요!



A.봄이라 기분전환용으로 상콤하게 개나리색 자켓을 샀는데 회사 동료가
질본 본부장님이랑 같은 옷 입었다고해서 충격먹고 한번 입고 못입고 있어요..
디자인이 생각지도 못하게 비슷한걸 얘기해줘서 알았어요.. 분명 이쁜 개나리였는데..
표정이 굳어지니깐 신뢰가 가는 색이다 그러는데.. 질본 본부장님 좋은데..
내가 못입겠어요..ㅠㅠ 내 스탈 포기..




사진출처:핀터레스트

첨부파일 Pinterest _ SLIMJIMSNOOT _) Grace Cody Instagram _ slimjimsnoot.jpg
비밀번호 수정 및 삭제하려면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.
댓글 수정

비밀번호 :

수정 취소

/ byte

비밀번호 : 확인 취소

댓글 입력
댓글달기 이름 : 비밀번호 : 관리자답변보기

영문 대소문자/숫자/특수문자 중 2가지 이상 조합, 10자~16자

확인

/ byte

왼쪽의 문자를 공백없이 입력하세요.(대소문자구분)

회원에게만 댓글 작성 권한이 있습니다.